추석연휴 계획중에서 선물 받은 전동차를 3번 이상 아들을 태우는게 계획에 있었죠.
바로 첫날 부터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해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넓고 사람도 한적한곳에서 태우기 위해서 차로 조금 달려서 공원으로 갔습니다.
호수공원입니다! ㅎㅎ
근데 사진이 오로지 아이와 전동차 사진 밖에 없네요^^
초보 운전자이기 때문에 속도를 낮추게 설정했더니....
횡단보도 지나가는데도 시간을 다 소요하네요ㅠㅠ 큰일날뻔했어여 ㅎㅎㅎ
아빠?! 전동차는 이렇게 하는거 맞아요???
음음...
제가 잘못 알려줬나 봅니다...ㅠ
그동안 집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타본적 없이 밀고 끌고 굴리고 그랬더니 부작용이 생기네요 ㅋㅋㅋ
아들아 그렇게 타는게 아니고... 안에 쏙 들어가서 운전을 해야지!!
많은 얘기를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왜 안가냐고 힘을 더 쓰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죽겠네요 ㅎㅎ
할 수 없이 아들이 밀어서 가는 것처럼 늦은 속도로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주행해주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아이를 전동차 안에 태워서 씽씽 달리면서 즐거운 모습을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