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가면서 마지막 마음놓고 쉬었던 것은 대학교 방학때 였던 것 같네요...
그 이후로 계속 쉬지 않고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취업을 위해 준비하고, 직장생활에 적응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일하고... 등등
이런 이유로 만성피로 라는 것을 얻게 되었네요.
증상으로는 자고 일어나도 피곤한 느낌이 지속적으로 느껴지고
무기력함이 가끔씩 들고
어깨와 목 부근의 통증은 항상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름철 무더위 그리고 열대야는 더욱 몸을 힘들게 하네요.
또한 최근에는 스팀잇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새벽에 잠에서 뒤척이여 살짝 깼을때, eSteem 어플을 열어 Feed를 확인하고 댓글을 확인한다.
저와 같은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ㅎㅎ
제가 예상하기로는
이정도면 Steemit을 사랑하는 상위 10% 이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ㅎ
새벽에 일어났는데 근처의 컴퓨터까지 켜서 Steemit을 한다고 하면 상위 1%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ㅋㅋ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피곤한 몸을 이끌면서 왜이렇게 오늘은 더 피곤한가 생각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밤사이 2번이나 깼는데 eSteem을 2번이나 열어봤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