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말 나약한 의지력... 반성하고자 쓰고...
여러 스티미언님들의 질책을 받기 위해 씁니다. (응원 말고 질책 받아야 마땅할 것 같네요)
얼마전 포스팅 할때 작심삼일은 잘 하니깐 작심삼일 10번 해서 한달 가겠다던...저의 목표는 작심삼일로 끝나버렸습니다.
정말 운동 3일 하고멈췄습니다.
나름 위안이라고 아이와 산책 하면서 이게 운동이 되겠지....
아침에 일어나서 맨손체조?... 이걸로 조금은 운동이 되겠지...
이렇게 나약한 존재라는 사실... 다시 느껴지네요ㅠㅠ 이글을 쓰면서도 내일부터 아니 당장 오늘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할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멘탈 약해 지는 건가요??!!!
다짐, 다짐, 다짐하기 위해서 포스팅 합니다. 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질책!!!
(너무 과도한 질책은... 저를 한강으로 보낼 수도 있으니 조금 봐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