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외식 후 밖에서 시간을 보낼때 쯤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택배회사 : 집에 계세요?
나 : 아니요...
택배회사 : 그럼 경비실에 맡길게요.
나 : (속으로 음...올게 없는데 뭐지....) 네...
이렇게 통화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택배가 올게 뭐가 있나...
난 시킨게 없는데 뭐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비실에 가서 택배를 보는 순간!!!
어 이거...무슨 노란 박스로 나는 선물이다 이렇게 외치고 있더라고요 ㅋ 그러면서 보솜이가 딱!ㅋ
아! 이제서야... 며칠전 카일님의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당첨된 사실이 기억난겁니다.
최근에 1SBD 판매 이벤트를 하시는 님의 이벤트 당첨이였던 겁니다.
보송이 물티슈 이벤트
포장을 뜯으니!!! 우리 아들은 태어난지 좀 되었지만 ㅋㅋㅋ 다시 카카오톡에서는 탄생을 축하해주네요 ㅋㅋ
캡으로 된 물티슈와 그리고 휴대용 물티슈까지 짜자잔!!! ㅎㅎ
내용물이 알차게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주말에 제가 기억력이...잠시 딴곳으로 이사시켜서 당첨된 사실을 잊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토요일저녁 깜짝 선물을 받으니 매우 기쁘더라고요^^
이정도 물티슈양이면 몇개월동안 아들을 위해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이벤트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더욱 참여하겠습니다!ㅎㅎㅎ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