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심은 열매마가 너무도 잘 자라주어서 어느새 수확시기가 되어갑니다...
인터넷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까지는 농가의 종자확보 개념이 강해서 소비자에게 물량이 많이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지난해 물량이 없어서 힘들게 구해서 심었었는데 당시 제가 구입한 가격은 키로당 45000~60000원입니다.
간혹 소량을 1~2만원대에 판매한 분도 계셨고 또 8만원에 판매한 분도 계셨습니다.
다른 농가에 비해서 조금 일찍 파종을 했고 다른 농가가 종자를 2~3등분하여 심는 반면에 저는 종자를 절단하지 않고 통으로 심었기에 수확시기가 좀 빠르지않나 예측해 봅니다...
먹는방법은 아직 다양하게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열매마는 땅속마와는 달리 감자의 성질도 가지고 있습니다.
껍질을 깎아서 닭볶음탕에 감자 대신 넣거나 우유, 꿀을 넣고 마쥬스로 먹었습니다
감자처럼 삶아서도 먹는다고 하는데 ... 마쥬스가 제 입에는 가장 잘 맞았습니다~
오늘의 이벤트 내용입니다!!!!!!!!!
제 이벤트에 당첨되신분께 열매마 500그램씩을 보내드리겠습니다~(스팀쳇으로 주소, 전화번호, 성함 주셔야 합니다)
응모방법은 열매마를 받으시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을 포스팅 해 주실분입니다~
댓글로 대략 알려주시면 4분을 선정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포스팅에는 강력하게 ㅎㅎㅎ 풀봇 드립니다^^
많이많이 지원해주세용~~~
혹시나 한달동안 10,000 스팀파워를 임대해 주실분에 계시다면 열매마 5키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열매마 5키로와 10,000 스팀파워 임대료의 물물교환 정도 되려나요? --- 혹시나 스팀잇 활동하시기 바쁘신 분들이 원하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