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뮤직홀릭]EOS, 대장정 351일간의 ICO를 마무리 하며
시간 정말 빠르게 가네요. 0회차부터 평균 1불에 참여하여 0.5불까지가도 팔지 않았지만 더 낮은가격에 추매하려던 욕심에 작년 11월에 보유하고있던 EOS를 1.5불에 전부 매도했었는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거 같습니다. 올라가는 가격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네요. 제가 관심가지고 참여했던 첫 ICO였던 만큼 EOS 생태계의 건전한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Hive account@musicholic 님도 우여곡절이 많으셨지만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 [뮤직홀릭]EOS, 대장정 351일간의 ICO를 마무리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