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곡은 제가 핑거스타일을 처음 접하고 연습하기 시작한 첫 곡입니다. 작곡가는 "Kotar Oshio"이구요 곡 제목은 "황혼(twilight)"입니다 . 코타로 오시오나 황혼 같은 경우 기타를 치는 분이 아니신 분들도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그런 핑거스타일 계의 거장이죠 ㅎㅎ 일단 곡 자체가 너무 좋고 제가 연주한 영상에서는 느낄 수 없지만 ,코타로 오시오의 연주 영상을 보시면 정말 가을 초저녁의 어스름을 느낄 수 있으실 거에요! 처음 시작하기 너무나 좋은 곡이고 아마 저 말고도 이 곡으로 처음 연습하신 분들도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곡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지만 이 곡의 느낌까지 다 살려서 연주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 곡을 처음 완주 했을때의 쾌감이 아직도 기억나는데요 그 이후로 코타로의 많은 명곡들을 들어보고 연습하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연주 연상을 찍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 찍을 때 엄청 긴장돼서 막 틀리고 삐걱거리고 그러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여기에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부끄럽지 않네요. 잘 들어주시고 어떤 말이든 아낌 없이 코멘트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