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힘이 빠지는 날이네요.
스스로에게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ㅠㅠㅠㅠ
뭐든지 척척 해내시는 개발자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는 언제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 마음들이 자신감을 저하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큰 동기부여로 이어질 수 있게끔 마음을 잘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프로젝트가 있어도 아는게 없어서 참여를 못하는 저이지만,
6개월, 1년이 지난 후에는 저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 넘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