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틀에 한 번 돌아오는 여자,
현정입니다.
이틀에 한 번이라고 했으나,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님이 나눔 하신 스티밋 모자를 어제 받았거든요. 히히
원래라면 훨씬 더 일찍 받았겠지만,
스팀챗을 늦게 확인하는 바람에 연락처를 늦게 알려드렸답니다 ㅠㅠ
그래서 이제야 후기를 작성합니다.
먼저,
나눔 해주신 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직 스티밋을 잘 모르지만 덕분에 애정이 자꾸자꾸 생깁니다.
모자 너무 잘 받았고, 자주 쓰고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배송해주신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연락처를 늦게 알려드려 번거로우셨을텐데 감사합니다.
디자인도 얼마나 예쁜지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
꺄 너무너무 예쁩니다. (❁´▽`❁)
굉장히 깔끔하게 잘 나왔죠 ?
무난한 블랙에 스티밋 로고가 시원하게 새겨진 모습입니다.
왼쪽 측면에는 이렇게 스티밋 글씨가 새겨져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바로 쓰고 산책을 슝 ٩(๑•̀o•́๑)و
혼자 신났습니다. 아주 ㅋㅋ
이렇게 쓰면 되나요?
(표정이 조금 무섭네요.. 허허)
모자 디자인이 앞면의 로고도, 옆면의 글씨도 다 너무 잘나왔네요.
뭔가 얼굴도 작아보이는 것 같구요 ㅋㅋ
저는 사실 캡모자가 잘 안어울린다고 생각하여 평소에 잘 쓰지 않는 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티밋 모자는 자주 착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