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의 가장 큰 무기 '소통'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시작한지 한달이 채 안된 신입 뉴비입니다! 가입한지는 한달이 넘어가지만 중간에 여행기간을 제외하고 활동기간은 짧습니다!
첫 스팀잇 계정 승인을 받고부터 포스팅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고 포스팅에 많은시간을 할애했었는데요. 스팀잇에 대해 공부하고 사용할 수록 뉴비들에가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소통이란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은 잠시 접고 이곳저곳 놀러다니며 다양한 스팀잇 유저분들과 댓글과 리스팀을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소통을 통해 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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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잇에 올리는 포스팅에 대한 주제는 무궁무진 하구나.
kr 태그로 올라오는 분들의 피드를 구경하다보면 유저들 개개인 만의 포스팅 주제가 참 다양했습니다. 일상을 올리는 유저분들을 많이 보았는데요. 각 유저들마다 스타일과 개성이 달라서 그런지 같은 '일상'이란 주제에서도 각기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고민도 하나 늘어났는데요. 앞으로 어떤식으로 나만의 피드(혹은 포스팅)를 디자이닝 해 나갈지 꼼꼼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2
| 포스팅을 하는 것 보다 소통이 먼저다.
스팀잇에 가입하여 제가 처음으로 한 것은 포스팅이었습니다. 하지만 비효율적인 행동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kr 피드에 포스팅을 올리는 몇몇 뉴비분들의 프로필을 들어가 보았습니다. 5명 중에 약3명 정도의 뉴비분들은 팔로워가 상당히 적은 것에비해 하루에 많은 포스팅이 올라왔는데요.
보통 그런 포스팅에는 댓글이 아예 없는경우와 보팅률이 0.01도 못 넘기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조한 팔로워에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즉 소통이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포스팅을 하는 것은 텅 빈 강당에서 연설을 하는 격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3
| 댓글과 리스팀을 귀찮아 하지 말자.
몇일간 이곳 저곳을 누비며 댓글과 리스팀을 통해 많은 유저 분들과 소통을 했습니다. 처음엔 과연 내 댓글에 반응이 올까 라는 의심이 들었는데요. 하지만 소통에 참여할 수록 스팀잇의 유저분들은 항상 소통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짧은 글이라도 진심이 담긴다면 많은 스팀잇 유저분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자기소개
느낀점을 적느라 소개를 마지막에 쓰네요~ 막상 소개를 하려니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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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잇을 시작한 계기
티스토리 블로그 활동을 한지 3개월쯤 지나 스팀잇에 입성했습니다. 가장 큰 계기는 블록체인 기술과 접목해 있다는 특징 때문인데요.
작년 5월 군대에 있을 때 이더리움을 처음 알았고 구글링을 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자세힌 모르지만 인터넷(닷컴) 기술에 버금가는 혁신적인 기술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전역을 하고 스팀코인과 스팀달러와 연동 되어 블로그의 트렌드를 바꿔가고 있는 스팀잇을 알게되었고 올해 첫 계정을 얻었습니다.
평소에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하다가 이황이면 평소에 관심이 많은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스팀잇으로 활동공간을 옮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바로 행동에 옮겼습니다~
2
| 내가 관심 있는 것
저의 관심사는 군대에 복무하면서 많이 형성된것 같습니다. 군대에서 이런저런 웹 언어를 공부하고 관련책들을 1주일에 한권씩은 읽었던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전역 후 웹 프로그래밍 공부에 더욱 투자하게 되었고 현재 진행형 입니다!
생활에 지장이 되지 않을만큼, 정말 소액으로 가상화폐에 투자를 했는데요. 앞으로 1년~2년 후의 블록체인 기술의 모습이 정말 궁금합니다. 현재에도 화폐의 탈 중앙화, 돈의 인터넷화 등의 혁신성을 지닌 이 기술에 대해 시간 날 때 마다 공부중입니다.
아마도 제 포스팅의 주제들도 제 관심사들에 영향을 받을거라 생각하는데요. IT, 블록체인, 여행, 일상 이 네가지 정도가 저의 주 포스팅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
Ending
이상으로 신입 뉴비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팔로워 하시고 댓글 주시면 맞팔 하겠습니다! 언제든 소통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