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사회복지사 입니다. 저희 정신장애인분들에 대한 사회 편견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글을 작성해 봅니다.
비장애인들처럼 꽃 구경을 하며 사진도 찍고 모든 일상생활에 문제 없이 지내는 모습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네요. 대부분 사람들은 정신장애인하면 폭력적이고 난폭해서 무섭다라는 편견으로 인해 정신장애인들의 사회에서 고립이 되고 있습니다. 단지 과거 환청, 환시, 망상 등오로 인해 병원 생활을 했지만 향정신과약물로 치유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4명중 1명은 평생걸처 정신질환에 해당하는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병원을 찾는 비율은 13%에 그치고 있습니다. 정신장애를 바라보는 낙인적인 시선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범죄가 일어나면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뉴스에서 많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정신장애인이 범죄률은 0.08%로 정상적 범죄율 1.2%의 10분의 1도 미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