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심치 않게 무거운 소식들을 많이 전혀 듣고 있을 겁니다. 대표적으로 어린이집 보육 교사 아이 폭행사건, 백화점 갑질 모녀 사건, 땅콩회황 사건, 김해공황 폭파 협박 사건, 방화사건 등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 이야기들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철렁 철렁... 특히 아이들 어린이집 폭행 사건들은 하루 이틀만의 일들이 아님니다. 이제는 매년 고정적인 사건으로 자리매김하는거 같아서 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왜 그러면 이러한 사건들이 점점 만아 지는걸까요? 이런 모든 사건들의 발달 시발점에는 '충동조절장애'라는 것이 존재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충동조절장애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까요? 해결책은 있는걸까요?
많은 이들이 충동조절장애에라 하면 어떠한 사건이 있을때 폭팔하여 문제가 발생한다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충동조절장애는 현대 정신 질환입니다. 즉 질환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더큰 문제로 발행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이러한 문제 성인들만의 문제는 아님니다. 충동조절은 성인이되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릴적부터 어떻게 치교받고 교정받으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충동이란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정 성향으로 늘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충동이 너무 강하거나 자아의 억제 기능이 약회된 경우에는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데 충동으로 인해 긴장이 고조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표출되는 것이 충동조절장애라고 합니다.
충동 조절 장애 및 분모 조절 장애는 왜 생기는 걸까요? 충동조절장애는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요인으로 추정하고만 있습니다. 즉 다양한 원인이 관련 있으므로 이전에 상기 문제가 없었던 부모 및 집안에서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 양육태도도 영향을 미치는데 자녀가 무엇을 하든지 관여하지 않는 방임과 학대, 지나치게 보호하는 과잉보호 등의 양극화 현상이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자기만 아는 인간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특히 과잉보호를 받고 자란 아이들은 성장기에 좌절하고 경험하고 이를 견디는 힘을 기르지 못해 자기조절하는 능력에 문제를 일으키기가 쉽다고 합니다.
또다른 하나의 원인으로는 방송이나 영화, 비디오, 인터넷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문화가 인간의 충동성과 공격성을 부추기기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게임이나 비디오, 영화 등 폭력물에 정기적으로 장기간 노출된 아이들은 문제가 발행했을 때 해결책으로 공격적인 방법을 선택하기 쉽다고 합니다.
충동조절장애의 종류는 병적도박, 절도광, 방화광, 간헐적 폭발성 장애, 발모광 등이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순간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갑자기 화를 내거나 폭력을 휘두르는 행위처럼 밖으로 분출도기고 하기만 각종 중독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중 게임중독이나 도박중독 도벽, 방화 같은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충동조절장애는 도박중독, 게임 중독 처럼 자신만의 문제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방화 같은 형태로 발전되어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예를들어 아이들은 타인의 물건을 파괴하거나 불을 지르기도 하고 주차된 차량에 돌을 던져 남의 차를 부수기도 합니다. 또한 하교에서 친구들의 물건을 훔쳐서 문제가 발행하여 적발되었음에도 후회나 누우침을 하지 않습니다. 충동조절장앵를 보이는 아이는 성장과정에서 부모로무터 따듯한 애착을 형성하는데 실패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대단히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자신이 부보를 비롯한 친구 선생님 등 주변 대인관계에 대한 예상되는 실패로부터 미리 자신을 보호하려는 측면이 강하다고 합니다. 즉 아이들의 내면에는 아직도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고 누군가로부터 따뜻한 이해를 받기를 원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듯한 손길로 아이들과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을 어릴적부터 해결하지 못하면 성인이되어 더 큰문제로 발생하게 됩니다. 그중 얼마전 모텔방화 사건을 들수 있습니다.
방화로 인해 아무 죄없는 3모녀가 희생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사건 또한 충동조절장애로 인해 방화범으로 충동조절을 하지 못하여 발생한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소중한 생명이 한사람의 충동으로 인해 사라진다면 이건 큰 중범죄 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러한 크나큰 범죄를 저질러도 정신과 질환이라는 병명을 판단 받으면 고작 몇년 교도소 생활을 하다가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너무나도 슬프네요...
그러면 충동조절장애 치료는 할 수 있을까요?
충동조절장애는 스스로 치료하기에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가족들의 이해와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전문이와 심리 상담을 통한 행동수정과 약물치료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충동 조절 장애를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우리 아이가 고집이 있고 아이때는 다 그럴수 있다라는 생각은 접어두세요. 또한, 충동조절장애라고 하여 가족들과 친구들이 비난하지 하지 말고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동조절장애 자가 테스트
성격이 급하거나 쉽게 화를 낸다.
온라인상 게임, 가상 현실 속에서 내 맘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난 적이 많다.
분노를 조절하기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잘한 일은 꼭 칭찬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화가 난다.
다른 사람의 잘못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하며 이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화가나면, 조절을 잘 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폭언 및 폭력을 가하게 된다.
분노가 극에 달해 운 적이 있다.
잘못에 대한 책임을 타인에게 돌려 탓한 적이 있다.
화가 나면 물건을 주위에 집어던진다.
다른 사람이 나를 무시한다고 느끼고 억울한 감정이 자주 든다.
화를 조절하지 못하여 일을 망친 적이 있다.
일이 잘 안풀리면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는 편이다.
여기에서 9개 이상 해당된다면 전문이와 상담을 해보시길 권유 합니다.
충동조절장애 너무 쉽게/ 아무렇지 않게/ 무심하게/ 생각하지 하면 오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사건 사고들 중 충동조절장애로 인해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생각하고 다시한번 주위를 돌아봐주세요. 아마도 아~~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