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입니다. 수능을 한 달 앞둔 시점에 별로 관계없는 시험을 치르게 되어 고 3들은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네요. 고3은 빼고 치든지 아니면 좀 더 빨리 시험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수능과 출제 경향도 틀리기 때문에 별도로 준비하기도 어렵다고 하네요.
문제는 시험 결과가 잘 나오지 않으면 고 3 수험생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이제 수능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불필요한 긴장감을 주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