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은 말해왔어요.
"열심히 말고 잘해야해"
"1등만 알아줘"
이러다가 너무 저것만 이야기 하면 좌절하고 포기할까봐 한단게 낮춰서 말하기 시작해요.
"중간만가자"
"현실을 직시하고 평범하게 살아라"
"잘해봤자 필요없어 중간만 가는게 제일 나아"
뭔가 다 맞는말 같은데 ..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말이지??
실제로
'이정도만 하면 되겠지'
'적당히 하자'
'열심히 해봤자 뭐해'
'중간만 가면서 평범하게 먹고살자'
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해요.
저도 이런 생각을 해왔구요.
근데 그 중간만 가야지라고 생각을 하면
중간만큼 가지는게 아니고 점점 낮아지는걸 느꼇어요.
이정도 월급을 받으니까 이정도만 할까?
하다보면 모든일에 나 자신과 타협을 하면서
'이것도 이정도만하지'
'중간만 가야지'
점점 저를 갉아먹고 있더라구요. 이생각을 하면서부터 더이상 성장하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도 않았어요.
그러면서 불평만 더욱 쌓여갔어요. 내가 이정도만 해야지 해놓고
월급 불평, 사회 불평, 가족 불평... 끝없이 이어지는 불평 불만
물론 제가 이것에 안맞는 사람이어서 그럴수도 있겠죠.
그래서 생각을 바꿔보려고해요.
1등? 중간? 다 제쳐두고
그냥 최선을 다하기로 했어요.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뭐든 도전하고 한뼘이라도 성장할 수 있게큼..
성장과 목표가 없으니 정말 삶이 피폐해지더군요.
지금 당장의 귀찮음을 던져버리고
뭐든 도움이 될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 바이러스 '임포'가 되겠습니다. (오글;) (급마무리;) (글쓰는 실력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