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9일에 일어난 우버 자율주행차 사망 사건.
이 사건에 대해 엔비디아측에선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했다.
우버의 자율주행차는 엔비디아 GPU와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그럼 누구의 잘못인가 ..
자율주행차로 인한 첫 보행자 사망으로 관심이 쏠렸고,
우버측에서 재빠른 수습에 나서며 피해가족과의 합의로 해결했고,
합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 상황으로인해서 우버, 엔비디아, 토요타 등 자율 주행차 테스트 업체들은
일시적 중단된 상태이다.
사고에 대해 서로가 책임이 없다면.. 죽음은 누구의 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