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소셜미디어를 업으로 삼고있는
평범한 30대 직장인 입니다.반갑습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쪽 업무를 맡다보니
웹이나 모바일 기반 서비스나 플랫폼을 활용하는데
겁없이 덤비는 경우가 많은데요,
스팀잇도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것 같습니다.
게다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들이
속속 스팀잇을 통해 컨텐츠를 발행하시고
피드백 역시 타 채널보다 알찬 양질의 커뮤니케이션 하고 계심을
보자하니 저 역시 욕심이 나서 바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간의 숙려기간(?)을 거쳐
어렵게 가입을 하니 더 소중하게 생각이 됩니다.
근 몇 년간은 아카이빙되는 긴 컨텐츠 보다는
페북이나 트위터 같은 플랫폼에
더욱 많은 컨텐츠를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스팀잇을 통해 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서비스의 흥망에 따라서 제 컨텐츠도 같은 길을 가겠지만.
시작은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제한해놓은 주제는 따로 없어요~
제 관심사 영화, 음악, 여행, 맥주(!), 디바이스, 무자극 등등등
많은 이야기를 그때그때 나누고자 합니다.
아마 보시면 무겁다기 보다는
즐겁게 소비하실 수 있는 글들이 아닐까 합니다.
꾸준히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소셜미디어 관련 책도 썼었고 여러 브랜드도 경험중이라
제가 느낀 감정이나 현업 경헙이 여러분께 도움드릴 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첫 글인데 사진이 너무 없으면 허전해서
오늘 점심에 먹은 햄버거세트를 올려봅니다^^;;;
일년뒤 이 사진과 글을 보며 흐뭇하게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많은 맞팔과 교류 기원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