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듣고 있다가 따라합니다.
발음이 정확하진 않지만, 하다보니,
발음이 정확해 집니다.
그리고, 말하는 단어가 늘어나고, 짧은 문장이 되고,
어느 덧 자신의 감정 표현을 말로도 하게 됩니다.
언어라는게 그렇게 배워나가야 하는데,
전 문법책 부터 손에 쥐었습니다.
성문종합영어..맨투맨...듣기만 해도 지겨워집니다
뭔 의미인지도 모르니, 그저 외울수 밖에요.
당장에는 외운 만큼 실력이 느는것 같지만,
정작, 말 한마디 못하는 벙어리가 되는 거죠.
말도 못하는 어린 아이에게 글과 문법부터
외우라고 하는 격이니, 공부를 하고 싶어질리가 없습니다.
미국인이 매일 말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을 발음과 함께
정리해둔 곳이 있어 정보공유 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어린이 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잘 되어 있네요.
학생들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인 듯 한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거나, 접근하기 힘드신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영어학원 다녀온, 발음과 억양 꽝인 제 아이들과,
콩글리쉬로이야기 주고 받다가,
"어? 이런 거 누가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발견 했네요.
쭈~욱 한번 살펴보니, 실제 상당히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고,
실제 회화에 생활밀착형만 모아 두어서, 아이들에게 보여 줬네요.
(지들끼리 따라서 말하고는 꺄르르 웃고 난리네요..)
"미국인들이 매일 쓰는 언어(?)" (언어? 영어 아님? 문장 으로 바꾸면 좋을 듯..)
http://www.classcard.net/set/8931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 문장"
http://www.classcard.net/set/45063
http://www.classcard.net/ 라는 사이트고, 앱으로도 있네요.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본인은 상기 사이트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