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삐끗한 아내와 두 아이들을에게 뭘 해서 먹이나 걱정 하던 중,
님의 요리 백서가 떠올라, 과감하게 따라해보기로 했습니다.
꿀맛을 보장한다는 오므라이스!!!
https://steemit.com/kr-food/@rosaria/simple-recipe-3
"음...역시, 뭐든 일단 시도를 해봐야 실력이 늘던지, 포기를 하던지 하지..."
라는 마음에 "도저~~언!!!"
음식만들다가 사진 찍는 건 처음이네요.ㅋ
어제 포장해서 집에 가져온 순대국밥용 국으로, 국밥까지 담아서, 늦은 아침을 클리어 했습니다.
느낀점 :
다행히 맛있다고 잘 먹어준 가족들에게
"뭘 그정도 가지고.."라고 생색도 내 봤습니다. ㅎㅎㅎ^^
정말 맛있었습니다. 최대한 따라 한 게 맛의 비결인 듯...
( 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 미션은, 또 빨래인가...?
(할 때 하더라도 하기전에, 커피 한 잔 쯤은 괜찮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