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눈에 띄는 신규 작가님들의 여파로 인해 행복한 날들입니다.
그래서 아직 자리를 제대로 못 잡으신 분 혹은 자리를 잡아가시는 분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님 이십니다.
글을 쓰시는 분이시고 책을 만드시며 강의를 하십니다.(출판사를 운영하십니다.)
처음 이 분 글 보고 든 생각은 글로써 공감을 잘 이끌어내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림으로까지 우리의 공감을 이끌어내시길 시작하신다고 하십니다.
다음으로 님 이십니다.
가입하신지는 얼마 안 되셨지만 디자인에 대한 열정으로 마켓에 도전 중이십니다.
대문 이미지 필요하신 분들은 전문가의 손길을 한 번 접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하나 또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님이십니다.
요리 레시피 태그를 많이 사용하시고 프로 드러머이십니다.
레시피를 보여주시고 요리 하시는 과정을 보면 금손임에 틀림 없습니다.
기회가 되면 드럼 실력도 한 번 듣고 싶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것은 다이어트 중이신 분은 이 분의 글을 밤에 읽으면 안 됩니다.
바로 070-치킨피자-족발로 연결 되십니다.
다음으로 님이십니다.
이미지를 통해서 우리의 상식의 영역을 넓혀주고 계십니다.
음..감히 제 생각을 말씀 드리면..나중에 상식 검색을 하면 이 분이 상위 노출이 많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이미지를 통해서 소개해주셔서 항상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님이십니다.
프로이신데 스팀잇에 아직 입문하신지 얼마 되시지 않아서 아직 글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영화, 드라마에 OST에 참여하신 분이시라서 믿을만한 컨텐츠를 제공해주십니다.
저는 요즘 귀정화가 필요할 땐 이 분의 노래 듣고 옵니다.
이번글 마지막으로 님이십니다.
휴머니즘, 사랑, 역경 극복에 대한 감동을 느끼신분들에게는 이 분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키십니다.
또, 배우고 싶은 점이라면 실종 아동을 포스팅 밑에 작성해서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저도 이런 따스함 배우고 싶습니다.
소개 못 드린 많은 작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못 본 많은 작가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정착하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또, 제가 빠뜨린 분 있으면 댓글에 남겨주시면 지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