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2월, 저는 CryptoCurrency를 알고 나서 그 이후엔 밤에 깊은 잠을 잔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만 그런게 아니라 이 세계에 입문하신 많은 분들이 겪는 통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은 좋지만 밤에 잘 때는 가격이 떨어질까 겁이 나고 잠에서 깰 땐 또 다시 가격이 떨어졌을까 무서웠습니다.
또, 가격이 오를 땐 언제 팔아야지? 팔고 나면 언제 다시 사야지?
이런 생활이 싫어 돈을 모두 인출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레 일,취미 그리고 휴식으로까지 잠식해버린 터라 되돌아왔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이런 무서움을 설레임으로 인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코인 얘기는 본래 이 계정에 깊게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app 개발을 생각하던 제가 dapp을 떠올리고 기축통화를 생각하면 미국의 달러를 생각하던 제가 비
트코인을 떠올립니다.
이러한 변화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정말 블록체인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에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