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입니다.
벌써 마지막 큐레이터 활동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abdullar 님 덕분에 kr, kr-newbie, kr-join, coinkorea 태그에서 보팅 지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newbie들에게 대역폭 문제 해결을 위해 SP를 임대해주셨습니다.
스팀 커뮤니티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abdullar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스팀의 한 축으로써 댓가 없이 많은 분들 지원해주시는 abdullar 님 존경합니다.
큐레이터.
제가 생각하는 좋은 큐레이터는 좋은 글을 사진을 여러 사람들에게 소개하는게 좋은 큐레이터였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글 보상이 적은 분들을 찾아가서 응원한다면 금상첨화고요.
그래서 찾아가는 서비스의 저였다고 생각합니다.
(글로써 소통을 많이 하지 못 한 건 아쉽게 생각합니다. 저에게 소통은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겠죠?)
또, 활동을 하며 항상 마음 따뜻한 말씀과 격려로 정말 기쁘게 글을 찾으러 다닐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벽 감수성으로 많은 분들의 글들을 마음으로 읽고 웃고 가끔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웃음과 눈물을 흘리게 하는 감동을 응원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또, 본래 유우머가 없지만 더 담백하게 쓰기 위해 아재체를 사용했는데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게 조금은 아쉽습니다.
원래 큐레이터로써의 마지막 포스팅은 화려한 미사어구와 함께 유우머를 넣고 싶었지만 아직은 유우머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70여일 동안 부족하지만 응원과 격려로 활동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 글부턴 좀 더 편안한 모습을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