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세운 두번째 운동목표는
<새로운 운동 배우기> 였습니다.
어떤 운동을 할지 고민하다가...
제가 갖고 있는 신체적 문제점을 알아냈습니다.
웨이트를 오래해서 근육이 많이 짧아져 있다는 점
; 이 때는 왜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몰랐는지 ㅠㅠ
; 무게 치는 것과 자세에만 집중을 했었던 것 같음유연성 부족, 하체 내전근 약화로 인한 O다리
; 내전근이라면 허벅지 안쪽 근육을 말합니다.
; 특히 여성의 경우 이 근육이 약하면 무릎이 돌아가면서 골반도 틀어지고
O다리가 됩니다.
위의 2가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택한 운동은 플라잉요가!!
(출처: http://www.yg-life.com/archives/85951)
매스컴에서 플라잉요가 하는 연예인들 보면
선도 이쁘고 너무나 우아하게 보였었는데...
(출처: 룸메이트 SBS 포토스케치)
막상해보니깐 어머나 세상에..
진짜 아프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기도 힘들다능..
저 박준형 사진이 진짜 내 모습인 듯 ㅋㅋㅋㅋ
동작 동작마다 코어와 하체 상체 모든 힘이 다 요구될 뿐만 아니라
근육을 스트레칭 해주어서 유연성도 요구됩니다.
특히, 해먹이 우리 몸에 있는 림프절을 감아서 자극하게 되는데
진짜 아푸다................ 아픈건 2달 간다는데.. 참아봐야겠습니다 ㅠㅠ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보이지만
꼭 마스터 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꼭 이쁘게 플라잉요가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