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는 맛있는 스시집을 찾기가 힘듭니다.
요즘에는 젊은층을 주요타겟으로 하는 집들이 많아서 그런지 가격은 싸지만 싼만큼 그 맛도 별로입니다. 너도나도
자영업하는 나라이니 큰 제약도없고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식당을 턱턱 차려댑니다
옛날처럼 별다른 홍보랄것도 없던때에는 그야말로 입소문이 퍼져나가 자연스레 사람들이 찾아가는 아주 원시적인 sns시스템이였지만 요즘은 대놓고 파워블로그들이 작업해서 상위노출시켜주는 아주 기형적인 홍보를 하니 녹색창에 검색해서 맛집이라고 찾아간 집들중에 실제로 맛집은 열에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요바나시 이 식당도 녹색창에 맛집검색해서 찾아간곳이지만 간만에 맛있는 식사를 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재료도 신선해서 다음에도 다시 찾고 싶어지더군요
맛은 제가 글로 옮기는데 한계가 있으니 찾아가보실분들은 가서 맛보시는편이 나을듯 합니다
제 발로 찾아가서 제 돈으로 결제하고 나왔으니 홍보글아님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