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 연차를 내고 내일부터 4일간 휴식을 가지게 된다.
어제 오늘 회의하러 수내 갔다오는데..
지금 몸이 급 피곤해짐..
잘됬던 못됬던 그래도 뭔가 마무리 됬다고 생각하니 몸에 힘이 빠진듯 하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일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아 힘들다.
누가 나를 차로 아주 살짝만 (아프기는 싫으니까) 치고 갔으면.. 병원에서 한달간 개인적인 생각만 하고 싶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막상 병원에 누워있으면 출근하고 싶을수도
인간은 욕망에 가득찬 동물이니까
아 몰라몰라
일단 3일동안은 일에대해 생각 안할꺼임
일요일에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