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가 이번주 목요일 부터 시작하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긴 연휴가 바로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
저는 내일부터 이틀 휴가를 내고.. 오늘 저녘에 집으로 가는 기차에 올라 탔습니다★^^★~ 회사에서 수서역이 가까워 퇴근하자마자 이리 달려왔네요~ 예상보다 기차표가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저희 회사 분들 대부분이 설날 전보다 이후 다음주에 휴가를 많이 내더라구요 하긴 내일 그리고 수요일은 오전에 잠깐 놀다가 점심먹고 집에가니 연차가 아까울수도 있겠네요 ㅎㅎ
저는 부모님 일을 도와드려야 해서 선택의 여지없이 일찍가야 한답니다;; 저처럼 명절때 피크이신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해요 평소보다 명절때되면 몇배로 일이 많아지는..
누구는 명절때 전붙여야 한다고 싫어하시겠지만 저는 평소 쓰지않는 몸(?)을 앞으로 몇일간 쓰게되어서.. 또 응급실에 들려야 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
그래도 1년에 두번 설날/추석 에만 버티면 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1번더 해야된다면 죽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고생(?)시작하기전엔 항상 두렵지만 그래도 끝내고 나면 왠지 뿌듯하답니다 ㅎㅎ 모두들 긴연휴들 즐겁게 보내시고 일이많으신분들은 힘들겠지만 웃으며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