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책을 사고싶을때 알라딘 중고서점이 가까워서 편하게 구경하면서 2~3권씩 사오곤 한다.
책사기전에는 알라딘 어플을 켜보자.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게 금액상관없이 사용 가능하고 보통 3~4천원정도 받을 수 있다.
30분 가량 고민하고 두권을 사왔다. 두 책의 원가는 2만원가량이지만 중고가격에 3천원의 적립금을 사용하니 4100원이 나왔다. 비록 중고책이라 책위에 이름이 적혀있긴 하나 읽기엔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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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가량 고민하고 두권을 사왔다. 두 책의 원가는 2만원가량이지만 중고가격에 3천원의 적립금을 사용하니 4100원이 나왔다. 비록 중고책이라 책위에 이름이 적혀있긴 하나 읽기엔 부족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