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좀 넘어서 깼는데 잠들 수가 없다~~~ .
5:50분입니다.
낮에 쓰는 글들은 죄 썼다 지웠다.
아침은 비몽사몽 간이지만. 어쨌든 처음 시작이 그래서인지.
생각나는 대로.
어제는 오후에 나갔는데 가는 곳마다 시간을 잘 못 맞춰가서 원하는 것들이 없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분식집은 순대가 맛나고 먼 곳에 있는 떡볶이 집은 자꾸 생각이 나서 가다 보면 중간에 떡볶이를 막 새로 끓여서 딱 먹기 좋은 상태인 곳이 있는데 꼭 여기에 걸려서 가려던 곳은 멀다고 포기해버립니다.
근데 어제는 좀 늦은 시간이고 떡볶이도 거의 다 팔려버리고 꾸덕해진 국물만 보여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전 막 새로 한 국물이 많은 떡볶이를 좋아해서...
먼 곳의 떡볶이 집이 생각이 났는데. 시간이 늦어서 이도 저도 못하게 돼 버렸습니다.
정신이 좀 깨네요.
busy에서 글을 썼더니 자동으로 보팅이 돼버리네요. ㅠ.ㅠ 발간 깃발 보기 싫어서 오늘은 그냥 넘어가야지... busy에서 이미 누르긴 했데 스팀잇 와보니 안 눌러진 걸로 나오네요.
며칠 전에 로그인이 맘대로 풀리고 난 된 후 설정이 바뀌어 있었네요. 다시 다운 보트 눌렀는데 스팀잇에 적용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