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지 않은...
어쨌든 시간을 거슬러 올라...
Qtum 메인넷 전 날... 9월12일...
큐텀 경영진들의 인상 좋은 사진을 보고 깔끔한 겉모습에, 아! 얼굴이 호재구만! 하고 탑승.
탑승 하루만에 슈퍼떡락...ㅠ 그리고 또 다음날,,, 정확히 2등분 되었네요ㅋㅋ
우여곡절 끝에 결국,
20일 동안 고층에 누워있던 제 전 재산이 겨우겨우 탈출했습니다 꺄악...
지금 다시 돌아보면 12일에 제대로 물리고 이틀 후인 14일에 물탄게 그나마 탈출 할 수 있었던 조금의 힘이 됐지만,
보시다시피 물타자마자 또 한번의 극떡락을 경험할땐 머리털 다 빠질뻔 했네요ㅋㅋ
카타르시스는 간접경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제 전재산이 반타작 날때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ㅋㅋㅋ
이 자리를 빌어 20여일 동안 제 정신적 지주였던... 패트릭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휴... 아무쪼록 살았네요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