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진을 제공 해주신
신도님께 감사드립니다
(스페인 그라나다 여행중 할랄체인의 떡상을 기원하며 직접 찍으신 사진입니다^^)
지난 1월 8일,,,
그러니깐 약 두 달 반전,,,
교주님과 많은 신도들에게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드디어 저도 할랄 신도가 되었습니다.
너무 영광스럽고 가슴 벅찬 날이었습니다. 2018년 1월 8일.
많은 고민 끝에, 큰 망념을 품고 할랄교에 입문하게 된
무엇보다 가장 큰 계기는...
할랄 홈피에 게시되어 있는,,, 두바이 왕세자님의 용안과 말씀.
일단 얼굴이 호잰데 더이상 고민 할 여부가 없죠...
이건 뭐 바로 입문각 아니겠습니까ㅋㅋㅋ
흠흠 암튼,
할랄 신도들과 하루 하루 보라빛 나날을 보내다가,,,
위대한 할랄체인도 떡락 재앙을 물리치진 못했습니다.
제가 할랄교에 입문한 시점이 바로...
코인장 불꽃 화력의 끝무렵 아니겠습니까...ㅋㅋㅋ
결국 개당 천원씩 토탈 60만원의 헌금을 주고 하사 받은 성물,,, 할랄코인은...
100원 밑으로 곤두박질쳤다가, 현재 130원 선에 걸려있습니다 와우!!!
사실 제가 시장가로 잘못 긁어 천원에 Get했지만
그당시 평단이 700원 정도 했던걸 생각하면...
그래도 재앙속에서 꽤 많이 선방한거라 봅니다.
과연 할랄루야!!!입니다.
어느 날, 가만히 묵념을 하다가 문득 할랄교 진리의 숨은 참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지금 당장 추매하거라 였습니다.
내 60만원이 7만8천원으로 둔갑된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고도
가만히 방관하는 건,
할랄신도로써 불경스러운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 씩,
"추매 해야하느니라"
"추매 해야하느니라"
"추매 해야하느니라"
라는 심중 음성에 순종하며 추매를 작심했습니다.
할랄교의 성지, 코인네스트에서 헌금후 약속의 성물, 할랄을 받아들고
제 큐텀지갑으로 소중히 전송했습니다.
이제 언젠가 1,380개의 성물이 큐텀왈렛속에서 세상 밖으로 깨어나는 날,
우리 할랄교 신도들은 두바이 집회에서 축배를 들 것입니다.
구럼이만 간증을 마치며,
할랄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