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씩 찾아오는 물욕은... 참 버리기가 힘들었는데 올 해 들어서 많이 참아지네요. 뇌욕을 어떻게든 채워보려 노력하다보니 조금은 참아지더라는...ㅎㅎㅎ 긴글 썼을 때 읽어주는 사람과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참 많이 동감합니다.^^
저도 가끔씩 찾아오는 물욕은... 참 버리기가 힘들었는데 올 해 들어서 많이 참아지네요. 뇌욕을 어떻게든 채워보려 노력하다보니 조금은 참아지더라는...ㅎㅎㅎ 긴글 썼을 때 읽어주는 사람과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참 많이 동감합니다.^^
RE: [일상기록] 0920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