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늘은 랑카위 여행지에 대해 소개할께요.
랑카위는 말레이시아의 한 섬입니다.
쿠알라룸프에서 약 1시간 정도 걸리구요.
아직 개발이 많이 되지 않은 시골 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좋은점은 면세 지역이라 술을 포함한 각종 면세품이 정말 저렴해요.
아시다시피 말레이시아는 무슬림 국가라서 술이 비싸요. 그렇기 때문에 말레이시아 거주하면서 랑카위는 메카중의 하나 이지요.
이 사진은 랑카위에서 산 술 사진이예요.
랑카위에서 두시간 정도 배타고 가면 태국을 갈 수있어요.
태국의 코리페라는 섬. 코리페갈때 랑카위에서 술을 사서 갔지요.
저 술 여자 셋이서 얼마동안 마셨게요?
비밀입니다ㅋ
랑카위 선착장사진이예요.
코리페를 가려면 다른 나라 이기에 입국 심사를 해야해요.
작은 선착장이지만 여권심사 까지 다합니다.
따로 투어는 하지않고 택시타고 주변 관광지 몇곳을 다녔어요.
다 문안했어요^^
랑카위 바다에서는 바나나보트,수상스키 등을 즐길 수 있어요.
그런데 절대 저렴한 금액은 아니였습니다.
밤에는 클럽을 갔지요.
Sun bar 말레이시아 유일한 클럽이었습니다^^
저는 랑카위 세번 정도 다녀왔습니다.
랑카위에서만 머무르기를 두번, 마지막은 코리페를 가기위해...
위 사진들은 세번의 랑카위 사진을 올린거구요.
생각보다 사진이 많이 없네요.
한 지인이 물어 보더라구요.
랑카위가까? 코타키나발루가까?
(전 참고로 코타키나발루는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대답하기를 코타키나발루 가시라고 했어요.
물론 장단점은 있구요. 순수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고하시고 반영은 마세요^^
다음엔 코리페 후기 남길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