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랜(?)만에 여행 후기 남기네요.
오늘은 Pattaya 후기구요.
갑자기 우크라이나 친구가 연락이 와서 파타야 아파트를 분양 하자고 하더라구요. 한화로 7000만원 정도믄 되구 태국 비자도 준다고 하면서... 믿을 만한 러시아 에이전시 통해서 알아봤다고...2019년 입주가능하며 렌트하면 수입이 괜찮을 꺼라고 해요.
하지만!!!전 모 큰 돈이 없을 뿐더러 또한 태국비자없이도 가는데 문제없구...이래저래 러시아말도 모르니 리컨펌 할 수도없구...
너나해~라고 좋게 얘기했어요ㅋ
(단 친구는 정말 친한 친구예요. 저한테 나쁜 감정으로 말한 친구 절대아님!!!)
사실 작년 그 친구랑 둘이 파타야에 일주일 동안 머물렀었거든요.
(둘이 일년에 한 두번은 여행해요.)
태국은 많이 가봤지만 파타야는 처음이었어요.
방콕에서 택시타고 두 시간 정도 걸려요. 전 밤 1시에 도착해서 택시를 탔지만 시간 잘 맞혀서 버스타시면 좋을꺼 같아요.
버스안에 화장실도 있고 이용하는 사람은 없지만...편하다고 하더라구요.
푸켓이랑 비슷한 느낌일 줄 알았는데 그렇친 않았ㅇㅓ요.
저희가 머무는 동안 태국 국왕이 돌아가셔서 태국 파티 금지였어요.
야외 테이블은 불이 꺼져있고 음악도 틀지않고 영업했어요.
참 특이한 경험 중 하나였죠.
전 태국 섬중에서 푸켓 크라비 코리페 파타야 이렇게 다녀왔는데...
음 파타야는 폭탄세일 하지 않는 이상 제값 주고는 안갈꺼 같아요.
전 사실... 푸켓을 사랑합니다. 파타야보다...^^
파타야도 유명한 관광지인데 제가 있을땐 한국 분을 못봤어요. 여행객들은 인도,러시아 분 들이 많았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