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지난 일요일, 새로운 연재하겠다고 가즈아 태그써서 글 막 쓴 연재...
제대로 시작하려고요 :)
지난번 포스팅 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제 모토는 두가지 입니다.
"내가 하는건 남들도 할 수 있고 남들이 하는 건 나도 할 수 있다"
“꾸준함이 답이다”
두가지 모토 덕분에 정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두가지 모토 덕분에 전문가 또는 요즘말로 “덕후”에 가깝기 보다는 “얇고 넓은 지식” 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쉽게 말을 섞을 수 있게 되었네요.
하지만 분명 단점도 있죠, 쉽게 말을 섞을 수는 있지만 깊게 대화를 이어 나가지는 못한다는.....
하지만 이 단점 또한 보완 가능한 이유는 보통 저 같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대화를 하면서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그래서 첫 만남에 깊은 대화까지 가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대화를 한다면 깊은 대화까지 이어 갈 수 있다는 점...ㅋ
요즈음 전문직, 또는 덕후들의 세상이라고 말들 많이 하는데 그 말이 좋은 건 예전에 오타쿠라는 말로 그런 한가지 분야에 빠져 있는 사람을 안좋게 포장되었던 것이 덕후라는 좋은 말로 재포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 세상이 원하는 인재 또한 그런 덕후들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한가지 분야에 전문적인것도 좋지만 저처럼 전문가 수준의 지식은 아니더라도 약간의 지식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자기합리화 하기...ㅋㅋㅋ 그래도 저는 이게 좋습니다. :)
암튼 오늘의 아무말은 여기까지만 하고 겁나 못하는 라떼아트 영상 보시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