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까지만 해도 +200만이 찍혀있었는데....지금은 +40만이 찍혀있다.
코인투자는 버는것도 한순간이지만 잃는것도 한순간이란걸 깜빡하고 있었다.
아직 잔고에 플러스가 찍혀있긴 하지만, 그래도 160만 이라는 숫자가 사라지니 뭔가 얼떨떨하다.
그냥 홀딩? or 잦은 매매
코인가격이 오르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내려가는것도 한 순간이다.
지난 일요일 오후 4시경에 이오스 가격이 25000원까지 상승하면서
수익률이 엄청나게 올라갔다. 쳇 이때 팔았어야되는데
저점매수 고점매도가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나는 고점이 어디고 저점이 어딘질 잘 모른다...ㅠㅠㅠ
그래서 일단 이 세가지 종목(이오스, 스팀, 스달)은 그냥 홀딩하기로 했다......
(강제존버??!!?)
오늘의 교훈 : 적은 수익에도 기뻐하자
+200만에 너무 기뻐하다가 +40만이 찍히니 기분이 좀 우울하다...
예전엔 +40만이라도 기분이 좋았는데 요즘따라 별로 기쁘지가 않다....ㅠㅠ
앞으로는 적은 수익에도 기뻐해야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될것 같다.
우울할땐 역시 짜빠게티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다들 맛있는 저녁 되시고 항상 성투하세욧!!!!!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