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iwoon 입니다.
오늘 이후로 저는 스팀잇을 떠납니다.
당연히 그림 업로드는 없을거구요.
사실 몇 개월동안 고민을 하다가... 이제야 떠나네요.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그동안 버텨왔지만..
솔직히 말하면 지친게 맞습니다.
이제는 글 하나의 $1.00 달리기도 버거워 졌고,
그마저도 엔토파즈에 그림을 올렸기 때문에 가능했던거구요
사실상 스팀잇에 그림을 올렸을 때 가정하면... $0.10 정도 달리더군요.
원래는 보팅금액보다는 보팅 수에 감사했는데, 지금 보팅의 50%는
예전에도 언급했듯이 대부분 자동보팅 설정 후 스팀잇을 접으신 분들입니다.
뭐, 이래저래 짜잘한 이유로 접게되었습니다.
...
그림을 접는게 아니라 스팀잇을 접는거라
인스타그램,트위터,유튜브,픽시브는 계속합니다.
테이스팀 혹은 트립스팀처럼 아티스팀이 존재했더라면...
하고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