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iwoon 입니다!
오늘 날씨 어떠셨나요.
저희 지역은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매우 습해서 최악의 날씨였어요.
지금부터 이러면, 초여름때는 어쩔라고 이러는지.. ㅜㅜ
재 작년 까지는 모르겠지만, 요근래 17~18년사이에 날씨가 정말 괴랄해졌어요.
더위와 추위뿐인 날씨가 오르락 내리락...
덕분에 옷입는것도 곤란..
아무튼...
오늘의 그림은 지하세계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그린 그림 중 하나입니다.
이것또한 그리는데 꽤나 걸린거 같아요.
...
앞으로 올릴 그림에대해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들어 모작에 재미를 들려서
창작보다 더 열심히 묘사하고, 오랫동안 그리고 있는데요.
그 덕분에 올릴 그림이 없어지는 현상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모작을 그냥 툭 올리고 싶긴하지만, 그래도 남의 그림보단 제 그림으로
채워지는게 더 좋은건 사실이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요즘
...
후...
오늘도 힘든 하루였기에... 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재료
일반샤프 (대략적인 형태잡기용)
0.05 라이너 (선따기용)
신한 마카 쿨그레이 (톤깔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