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무한도전 토토가 보셨나요?
사진이 왜 이러냐구요?
식구들 다 자서 불 끄고 어둠속에서 에쵸티 오빠들을 봤거든요 ㅎㅎ
저 고등학교때 H.O.T가 데뷔했거든요
그래서인지 팬들도 다 저처럼 며느리가 됐나봐요
전 부치다 왔대요ㅋㅋ
명절에 하필이면 공연 일정이 잡혀서 당첨돼도
못간 사람들 좀 있을거에요~
특히 며느리들요ㅋ
꺄악~~저는 강타를 젤 좋아했답니다^^
그 다음은 우혁오빠ㅋㅋ
아ㅡㅡ다시 뭉쳐 노래부르는거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에쵸티여 영원하라~~
그리고 무한도전에게 무한한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