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의 편에서서 우리사회의 갑질을 고발해온
그것이 알고싶다.
얼마전 비트코인의 문제점을 고발해서
투자 취약계층에게 투자 위험성을 알린 매우 고마운 프로그램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前작가··· "난 커피 심부름꾼이었다"
내용을 보면,
월급은 160만 원이었다. 6주 간격으로 팀이 돌아갔는데, 그곳에선 24시간 일을 했다”고 밝혔다. “첫 주만 10시쯤 출근해 7시쯤 퇴근하고, 2-5주엔 밤낮도 주말도 없이 일을 했다. 당연히 수당이고 뭐고 없다
잔심부름은 작가의 몫이었다.
글을 쓴다는 알량한 자존심은 내려놓아야 하는 곳이다. 나는 심부름꾼이었다”며 “밖에서는 정의로운 척, 적폐를 고발하겠다는 피디들이 내부의 문제엔 입을 조개처럼 꾹 닫았다”
아니...?
피디님들...?
정로운척은 다 하시더니만....
최저임금 받는 작가에겐 갑질을 행사하고
내부 문제는 모른척 하셧구만요??
그러면서 방송에선 정의의 사도 행세를.....
큼큼.....
다음주 긴급편성
20180203 '그것이 알고 싶다를 알고싶다' 부탁합니다...
ps. 그알 작가님들 스팀잇에 오시면 자존심 내려놓을 필요없습니다
여기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