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는 대스타가 있다
바로 님인데, 한국에서는 어째서인지 스윗제시라고 부른다.
포스팅을 살펴보면, 그녀는 중국인이고 전세계를 여행하며 포스팅을 한다.
그리고 평균 800$이상의 보팅과 500개 이상의 댓글을 받는다.
마치 전세계 스티미언들이 주목하는듯하다.
여행을 하면서 돈을 벌수있다니,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나에겐 그녀는 롤모델이다.
스윗제시가 되려면?
어떻게 그녀는 전세계 스티미엇의 눈길을 사로 잡고
포스팅하나에 500만원이 넘게 벌어가는 스타가 되었을까?
1. 영어
일단 그녀는 영어가 된다. 댓글로도 활발한 의사소통이된다. 번역기의 흔적은 안보인다. 중국어로만 썻었으면 아마 #cn채널 한정 스타였을 것이다.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 스티미언들도, kr 태그를 벗어나 외국인들과 소통해본적이 없을 것이다. 한국이라는 좁은 우물에서 벗어나 세계 스티미언들에게 보팅을 받아보자. 응 일단 너부터
2. 정돈된 포스팅
그녀의 포스팅을 보면 깔끔한 느낌이 든다.
사진과 글이 들쑥 날쑥하지 않고 틀에 맞게 조정되어 있다.
살펴보니 사진 비율을 4:3 으로 일정하게 조절했다.
이런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드는 것 같다.
3. 자신만의 장점 어필, 틈새시장 공략
그녀의 외모를 보자면 내 입장에서 아주 미인은 아니다.
(다운보팅 먹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하지만 충분히 매력을 느낄만한 외모이고 노출?!을 과감하게 한다.
초기에 암호화폐를 좆는 거친 수컷세계에서
이것은 굉장한 매력어필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를 여행하며 청량한 사진들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건 덤이다.
이렇게 그녀는 자신의 장점 백분 활용할줄 안다. 그녀가 억지로 잘 모르는 분야를 쩔쩔매며 공부해서 정보글을 썻다면 이렇게 스타가 되진 못했을 것이다.
스티잇은 아직 초기이고 개척할 분야가 많다.
디씨에서 힛갤 갈 정도의 장인들은 많이 없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장점을 곰곰히 생각해보자.
유니크한가? 틈새시장을 노려라.
틈새시장에서 매력어필을 해라 .
매력이 먹히면 고래는 보팅춤을 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