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입느라 자주 입을 일도 없는데
돈쓰는 재미에 이것저것 지른 후기들
1. 바버 보더
영국 전통의 블라블라~~
빈티지한 멋이 살아있는 어쩌구저쩌구~~
비데일 세이지 색이 하나 있는데 너무 편하게 잘 입고 다녀서
보더 네이비로 하나 더 영입.
비데일 < 뷰포트 < 보더 순으로 기장이 길어진다.
추리닝에 입어도 되고 포멀하게 입어도 잘 어울리는 전천후 꿀템
내년엔 뷰포트 올리브도 살 예정
젤 맘에 듬 ㅎㅎㅎ
2. 폴로 셔츠
미국 공홈에서 30% + 개인코드 20% 세일을 하길래 질렀다.
5장 150$
거의 유니클로 셔츠값에 샀다.
폴로 셔츠 핏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보통 클래식 아니면 슬림이다.
나는 클래식 M 이 저스트.
**3.TNGT 폭스퍼 패딩
작년에 유행하던 검정 올록볼록 롱패딩은 너무 중고딩 패딩 느낌.
다른 스타일을 찾던중 매장에서 맘에 드는 패딩을 찾아 인터넷으로 결제했다.
기장도 길고 소재도 고급진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충전재도 구스.
기장은 무릎까지 온다.
정가는 60이지만 온갖 마일리지 + 청구 할인 먹여서 31만에 구입.
4.TNGT 숏패딩 (티말라야)
박보검 가성비 숏패딩으로 나름 대란이었던 티말라야 숏패딩
엄청 빵빵하고 충전재도 구스인데 단돈 11만원
색감도 완전 똥색도 아닌것이 은은한 광택나는 카키색
전천후로 잘 입을 수 있을것 같다.
올해 겨울 쇼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