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님께서 열어주신 천하제일 연재대회에 참가중인 쭈꾸미입니다
오늘은 학생들의 연애
이성관계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해요
예전 세대는 어떠셨는지 모르지만 지금 아이들은 연애붐이 일고 있어요
남친이 생기면 자랑하고 싶어지는 것인지 너도 나도 페북에 남친 인증샷을 올립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이러는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빠른것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제가 남친이 없다고 이런글 쓰는건 절대 아닙니다 ㅎㅎ
좋아하는건 자신의 자유니까
누가 누구를 좋아하고 그런건 그냥 괜찮은것같아요
그런데 같은반 친구중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아이가 있어요
친구의 남친에게 꼬리를 치며 이남자 저남자에게 찝쩍거린다고 할까?
친구로서 그런 행동은 좋지 않게 보이더라구요
심지어 처음보는 말도안해본 남자애도 좋아하고
저희학교 전교생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런 걸까요?
학생의 신분으로 연애를 한다는 것, 그리고 화장을 진하게 하는 것 등 등
왠지 어울리지 않는 헐렁한 옷을 입는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제가 너무 꽉 막혀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는 하루네요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나요?
그럼 내일 뵈요^^ -쭈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