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피를 내리는 남자 커피 허세남 하누리입니다.
이번에는 커피가 주제가 아니라 그림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사실 저희 아버지는 그림을 그리시는 화가입니다.
아버지가 2009년 베트남 야시장에서 그리신 그림입니다.
아버지가 전시회 때 팜플렛 만든 것을 찍어 화질이 높지 않음을 양해해주세요 여려 각도로 사진을 찍어 올려봅니다 ㅎ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림을 그리신 저희 아버지 성함은 장대웅입니다. 장대웅화백이죠 ㅋㅋ
아버지의 스타일은 유화로 한국적인 풍경화를 그리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작품만 이례적으로 이국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시장에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이 그림은 생동감이 넘치고, 역동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배경과 붉은 조명 아래 사람들이 어딘가 슬퍼보이기 까지 한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그림을 잘 보지 못하지만, 예술성이 뛰어나신 여러분들께서 느낌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사진이 원래 야시장 풍경이라고 하네요 많이 비슷한가요?
감상평과 댓글을 남겨주시면 아버지께 보여드릴까 합니다.
댓글과 보팅 반응이 좋다면! 자주 아버지의 그림도 소개할까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보팅과 팔로우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