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뉴비 하누리 라고 합니다.
저는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입니다.
커피를 마시다 보면, 개인적으로 나는 이 커피숍에 커피가 좋더라,
나는 신맛나는 커피가 좋더라 하는 등에 맛에 표현을 하게 됩니다.
저는 steemit 을 통해 맛있는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으로 부터 5년전 처음 대학을 다녔을때,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커피에 대한 지식을 통해서
친구들에게 아는 척을 많이 했습니다.
에소프레소 샷 추가 한게 뭔지 아니?
도피오라고 한단다. 하며 자랑했습니다.
점점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고 커피를 좀더 심층적으로 접급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는데
steemit에 글을 올리며 여러분과 함께 맛있는 커피를 재밌게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contents는 커피 원두 소개와 커피숍 탐방을 기본으로 잡고
제가 직접 커피를 내린 커피를 사진으로 올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와 어울린 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맛있는 디저트, 음악, 한편에 그림
커피와 어울리는 그림들도 자주 올려서 시각에 즐거움을 더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teemit 은 블로그를 하다가 지쳐버린 저에게 지인으로 부터 소개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steenit 과 커피에 대해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