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예요!
커피 머신과 그라인더가 있는 아일랜드 식탁위에서 아침을 시작하죠 ^^
-왼쪽에 보이는 은색기구는 ROK그라인더이고
-중간에 보이는 빈티지한 녹색기구는 드롱기 에스프레소머신 입니다.
(가정용으로 쓰기에 가격대가 저렴한 편입니다. 저는 직구로 약 $200 구매했습니다.)
열심히 원두를 갈고 있는 우리집 바리스타의 손 ㅋㅋ
왜 수동그라인더를 쓸까? 의문이 생기시는 분들도 있을꺼예요~
전동 그라인더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수동이 커피향도 맡을 수 있고 도 그 입자가 제 눈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집에 있는 전동그라인더는 저렴이라 그런지 입자가 불규칙해서 저 뒤에 모셔뒀어요ㅋㅋ
그라인더로 곱게 갈아낸 원두를 포터에 담고 있습니다.
꾹꾹! 힘을주어
담은 원두를 평평하게 탬퍼로 탬핑해줍니다.
평평하게 탬핑된 원두의 모습! 바로 이거야!
다음으로 스팀밀크를 만드는 바쁜손!
사실 이 날은 우유거품이 미세하게 잘 만들어지지 않았어요ㅜㅜ
울집 바리스타님 분발하세욧^^!
크레마가 좀 아쉽네요~
크레마와 우유거품이 아쉽지만, 첫 라떼 시도치고는 훌륭한걸로!
우리집 바리스타 우쭈주 잘해쪄요~ 칭찬은 남편을 춤추게 하는거 맞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