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를 부시고 싶은 하루입니다!
현재 엄청나게 가상화폐시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흔들리는 와중에 실수를 해버렸네요.
난 분명 매도를 걸었는데 왜 매수가 되버린거야 엉엉
에이다 강제 존버됬습니다.
물론 어제처럼 폭락장은 아니라서 금방 탈출할 각이지만
이런실수를 하다니.......
벌써 2번째지만 식겁합니다.
ㅠㅠ
그리고 확실히 이렇게 가상화폐장을 흔들고 흔들으니
김치프리미엄이 많이 빠지고 있긴하네요.
.아직도 다 빠지진 않았지만
지금도 슬금슬금 줄줄흐르고 있는 것을 볼때 점점 좁혀질거같네요.
사실
엊그제 와이프와 카페에 잠시 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여성 2분이서 얘기 하는것을 들었는데 그게 바로 가상화폐다단계권유인거같았습니다.
한 여성분이 다른분한테 파는거같은데
가상화폐상품을 너가 돈을 넣으면 이자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펀딩같은 개념도 있겠지만 보험사처럼 종이펼쳐두고 파시려고 하는거보면 좋은쪽이 아니였던거같은데 그것을 보고 아...확실히 그알에서 나오는 악질적인 사기 규제는 확실히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었네요.
그렇지만 폐쇠나 금지같은 아예 없앤 소린 하지 말란말이닷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