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시간을 달려 인터넷에서 확인한 포인트를 찾아
머뭇머뭇 어둠을 헤매며 찾은 함백산(1,572.9m)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색감으로 일출을 준비한다.
이곳에 와 보니 함백산 정상은 곳곳이 포인트입니다.
헬기장, MBC중계소 앞, 함백산 정상...등
난 나름 고민 끝에 1573M 정상에 올라 일출을 담아 봅니다.
동쪽으로는 일출의 장관이
뒤돌으면 서쪽으로는 운무를 한꺼번에 담을수 있고
정상의 돌탑과 비석을 배경으로 별궤적을 담을수 있는 일석 삼조의 장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