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을 통해 steemit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행, 요리(먹는거 포함^^;), 각종 자잘한 투자에 관심이 많아요.
여행이나 요리에 대해 나만의 기록을 남기고 싶어 블로그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만 막연히 있었어요.
가끔 의식의 흐름대로 일상을 페북에 끄적이거나, 소통은 없다며 인스타에 여행사진만을 남겨두기도 했지만, 기억을 기록으로 남겨두기엔 무언가가 부족한 느낌이었죠.
서론이 길었지만 결론은 steemit 소개시켜주신 지인분께 감사드린다는 거구요.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에 굉장히 설레이고 있습니다.( 콩딱콩딱)
제 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금융쪽에서 일하는 7년차 직장인입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구요.( 부끄부끄한 관계로 정말 간략한 소개 중)
블로그엔 주로 여행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여행은 가기전에도, 다녀온 후 곱씹을때도 너무 좋은 것이잖아요
앞으로 얼마나 이불킥 할 글들을 쓸지 모르겠지만,,
여행이야기로 함께 힐링하고 정보공유도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