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북적거림
스팀잇이 북적거리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1월 만큼은 아니지만 정말 오랜만에 북적거림이 느껴지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coinkorea 와 #tooza 태그를 주로 방문해서 그런지, 코인 시장의 반등과 함께 글이 많아진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글 업로드 통계를 살펴봤는데요. 전체 사용자 수와 글수를 보여주는 위 두 그래프는 1월에 비해서 많이 감소했지만 KR 사용자 수와 글 수를 보여주는 그 다음 두 그래프는 1월에 비해 크게 감소하지는 않은 모습이네요.
이번 스팀 반등을 타고 한국 사용자 분들이 좀 늘어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 또는 그룹 활동이 늘면서 KR 커뮤니티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는데요. 스팀잇이 여러방면으로 활용이 되면서 더 활성화될 수 있겠다라는 기대가 됩니다.
1주일 간의 보팅 기록
이번에도 역시 한 주 동안의 보팅 결과를 님의 https://www.steemus.com/ 사이트의 도움을 다시 한번 받아 1주일간의 보팅을 보팅파워를 기준으로 차트를 그려봤습니다.
이번 주 상위권은 제가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인 천하제일연재대회 참가자 분들이 차지 하셨네요. 첫 대회이니 만큼 제가 팍팍 밀어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반정도 대회가 진행되었는데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회 개요: 제1회 천하제일연재대회 -입문부-)
https://steemit.com/created/kr-series
위의 링크로 가시면 대회에 참가해주시고 있으신 분들의 글을 보실 수 있는데요. 보팅을 통해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고퀄의 연재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습니다. ^^ 내일이나 모레 정도에 중간 결산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래 그래프는 님의 Steemian Health Check 로 본 보팅 건강 검진 결과입니다. 지표가 나쁘지는 않네요 . ^^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Tool을 만들어 주신
님을 증인으로!!!! 다음글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asbear에게 증인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닉네임 변경 및 큐레이팅 현황
이전 큐레이션 리포트를 통해서 작가분들을 소개해왔는데요. 이번에는 제 계정에 약간의 변화를 줄 계획이 있어서 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 아이디는 인데요. 오래전부터 써오던 아이디이긴 한데, 발음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돌아다니다가 어떤분께서 저를 "조쎄오님"으로 불러주셨는데요. 뭔가 아이디가 별로다라는 생각이 문득들었습니다. 딱 기억에 남는 아이디도 아니고요. 그래서 아이디는 못 바꾸지만 닉네임을 정해봤습니다.
Keeper
Keeper, 키퍼. 수호자라는 뜻의 약간은 유치한 닉네임이지만.. 그래도 지금 계정의 identity와는 어울리는 닉네임인 것 같고 발음도 쉬워서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큐레이팅 열심히 해서 스팀잇을 수호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다음주부터는 Keeper's Curation Report를 작성하게 되겠군요.
제가 원래 스팀잇을 시작한 이유는 시장과 코인에 대한 글을 적어서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고 싶어서였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을 하다보니 스팀이라는 코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많은 수량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면서 스파를 늘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뉴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큐레이션 리포트를 작성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오히려 코인이나 시장과 관련된 이야기는 쉽게 하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닉네임도 정했겠다 이제부터라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글도 열심히 써보고자 합니다.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큐레이팅 현황과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저는 주로 #coinkorea, #tooza, #kr-series 태그의 글을 보면서 큐레이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팀의 가격이 올라서인지 #coinkorea에 제가 기여할 부분이 적어졌습니다.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졌고 보팅도 많아 져서 해당 태그의 전체적인 보상 수준이 올라가 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coinkorea 태그에서도 계속해서 활동 할 예정이지만 스파에 약간 여유가 생긴 느낌인데요. 연재에 관심있으신 뉴비분들은 지금이 기회이지 싶습니다. #kr-series 태그는 제가 하루에 두세번 들리고 있는데요. 좋은 연재 글 써주시면 열심히 보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만 리포트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