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속 쓸생각은 안해봤었는데
님께서 계속한다 or 다른방법을 쓸수있도록-
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용기받고
사진한번 더 찍어봤어요 ! ㅎㅎ
제키가 크지않다보니
비행기 태워주면 다리가 바닦에 닿아서 불편할때도 ㅠ
아 근데 이거 너무 했나 요즘무릎이 아픈거있죠
너무 갑자기 무거운 무게를 들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더 어릴때부터 꾸준히 했어야
내 무릎에 무리가 없을텐데 하는 ..
비행기태워주고 옆으로 떨어뜨릴때
엄마 무릎아파서 침맞으려 가야겠다 하고 말하니까
무릎을 주물러 주더라구요 ㅋㅋ
생각해도 우낌
비행기태워주고 침맞고 비행기태워주고 ㅋㅋ
상태봐가면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ㅋㅋ
그리고 이건 또보의 첫 숙제 !
숙제라고 말하기 거창하긴하지만
집에서 엄마랑 같이 해보라고 한거니까
숙제 맞죠?
나의다짐
핫도그가 되는것 ;;
장래희망을 쓰고 다짐에 핫도그라니 ..
우끼고 이상해서 바꿔볼것을 이야기 해봤으나
또한편으론 이때아니면 이런대답을 언제쓸까 싶어서
그냥 뒀어요 ㅋㅋ
사실 우리 또보의 첫 장래희망? 이
'나는 커서 핫도그가 될꺼야' 였어요 ㅋㅋㅋ
핫도그가 너무 좋아서 핫도그가 되고싶다며
핫도그가 되면 다른사람한테 먹힌다니까
고민하는듯 했지만 그래도 핫도그래요 ㅋㅋ
요런이야기는 이때아니면 못하는 이야기니까
소중히 블록체인에 박아뒀다
나중에 보여주겠습니다 ㅋㅋ
이제 정말 봄이 온듯해요
주말에 날이 너무 좋았다는
점퍼를 입고 나갔지만 곧 벗고 놀았답니다~
인라인 겨울동안 안탔더니 불안불안하네요
이거 한번 타려면 너무 일이 많아요
무릎, 손목, 팔꿈치 보호대에
엉덩이보호대는 더 귀찮
헬멧은 너무 싫어하고 머리보단 손바닦 무릎이
너 위험해서 요것만 끼구 타는데
장비 끼는시간이 타는 시간보다 더걸릴때도 있다는 ㅋㅋ
요 자전거는 엄청 이쁘다며 이거아님안된다고해서 샀는데
많이 안탔어요 그래서 아직 보조바퀴가 있는데
친구들이 두발자전거 탄다고 했다며
어젠 보조바퀴 떼달라더라구요
4발 잘타면 떼준다고 가지고 나가자니까
가지고 나가자구하면 그건 또 싫다며 ..
저 궁금한게 있어요!
놀이터에서 이사람 저사람에게 말 잘 거는 애들 있잖아요
그런아이들은 다른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건도
확뺏어서 잘 가지고 가던데
(우리또보 하프장난감이랑 자전거를 그랬었어요)
그렇게 가지고 가면 다른애들이 우르르 몰리며
서로 만지며 돌리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럴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처음에 관심보이고 할땐 1,2명이라
만져봐 이렇게 하는데 돌리니까 나중엔
당황스럽더라구요
애들이 몰리니 말을해도 안들리는지 듣지도 못하고
자기들끼리 '우와 뭐야 나도나도 ㅠㅠ'
그후로 장난감은 안가지고 나가는데
얼마전에 자전거를 세워뒀는데
평소 자주보던 아이가 또래 몇명이랑 와서 같이 말하는데
갑자기 자전거를 확 타고 가더라구요
그 순간 또보얼굴에 걱정와 속상함이 확 ㅠㅠ
뭐 근처만 돌고 올꺼야 하고 안심시키며
'00아 또보도 타고싶데 한번만 돌고와~'
하고 말했는데 더 타고 싶었나 안오고 저쪽에서 돌더니
다른아이한테 줬나 잠깐 안본사이
다른모르는아이가 타더라구요 ㅠㅠ
그걸 보니 저도 당황스러워서
그아이에게 가서
'이거 또보 껀데 말하고 타야지 또보타고싶다고하니까
돌고 이쪽으로와 ' 하고 말했더니
'00이가 저 타라고 줬어요' 하며 말하는데
아~~ 이런상황 난감합니다 ㅠ
다들 이런경험 있으세요?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