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졸업식이 였어서
오늘은 원에 안보냈더니
아~ 속이 부글부글
내일은 꼭 보내야 겠다 다짐합니다 ㅠㅠ !
할일이 많으니 스팀글도 이제야
답방도 ㅠㅠ
어제는 또보한테 역사적인 날 이였어요
유치원졸업식에 4번째 이뽑은날!
아주 뭐서워서 맨날 입도 안열고 안보여주더니
이가 글쎄 달랑거리는 지경이였더라구요
손으로 잡고 틱 했더니
뽑혔다는거
사진을 찍어 놓을껄 ㅎㅎ
솜 물고 있는 사진밖에 없다는
아 - 정신 없어요
답방은 시간내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